경북도의회는 2일 崔圓炳의원(경주)등 55명의 발의로 2000년 제3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경주 유치건의문을 채택해 3일 본회의에 상정,결의했다.
도의회는 이 결의문에서 경주는 신라천년 고도로서 한국의 역사,문화,관광의 얼굴인 등 찬란한 문화유산과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국제회의와 관련된 숙박.통신 등 기반시설과 교통편리 등 어느지역보다 훌륭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경주개최의 당위성을 주장했다.또 경주는 컨벤션시 입지에 가장 적합한 조건을 구비하고 있으며 그동안 각종 국제적 행사에서제외되었던 대구.경북 지역민의 소외감 해소와 국토의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등 조건이좋은 경주로 결정해 줄 것을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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