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 단체인 그린피스는 중국의 核실험 계획에 항의하기위해 다음달 上海연안에 평화船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사비에르 파스토르 대변인이 13일 말했다.이 대변인은 MV 그린피스號가 다음달초 시드니, 마닐라를 거쳐 상해港 연안에서 3~4일간 머물 예정 이라고 밝히고 그린피스의 선박이 중국에 파견되기는이번이 처음 이라고 강조했다.
중국은 현재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포괄 핵실험 금지조약(CTBT) 협상에서
과학목적을 위한 평화적 核실험은 허용돼야 한다는 입장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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