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對北 경수로 공급협정을 이행하기 위한 △특권-면제 및 영사보호에 관한 의정서 협상을 사실상 타결한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와 북한은 21일
이 협상과 병행해온 통신및 통행협상 을 금주중 휴회한 후 장소를 북한으로
옮겨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KEDO의 한 관계자는 이날 6주째 진행중인 통신및 통행협상이 아직 양측간
쟁점이 되고있는 일부 현안에 대한 의견을 좁히지 못해 줄다리기가 계속되고있다 고지적하고 이에따라 일단 뉴욕협상을 휴회한 후 재개할 전망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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