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닐라에서 21일 2천6백70여만달러의 상담실적(계약액 7백80만달러)을올린 대구시 동남아 시장개척단은 마지막 방문지인 홍콩을 남겨두고 총7천7백만달러의 상담실적과 2천2백만달러의 계약실적을 올렸다.
이로써 동남아 최대시장인 홍콩에서의 활동(23~25일)이 끝날경우 1억달러의 상담실적을 무난히 넘길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 뻔뮌決첸쾨필리핀 3국을 통틀어 가장 높은 실적을 올린 업체는 동국무역으로 상담액이 1천9백40만달러를 넘겼으며 (주)덕산기공이 1천2백만 달러, 태왕물산이 7백60만달러를 기록했다.
〈마닐라서 尹柱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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