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세르비아系 지도자 라도반 카라지치와 軍사령관 라트코믈라디치에대한 국제전범재판소의 체포영장이 오는 7월 발부될 것으로 보인다고 클라우스킨켈 독일 외무장관이 25일 전망했다.
킨켈장관은 벨트紙 일요판인 벨트 암 존탁 과의 회견에서 舊유고 문제를 다루는 헤이그 국제전범재판소의 안토니오 카세세 소장이 이들 2명의 세르비아계지도자에 대해 7월 15일 체포영장이 발부될 가능성이 크다 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범재판소가 두 지도자의 反인륜 및 전쟁 범죄 혐의에 대한 증거를 오는6월 27일까지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국제사회가 두 지도자를 법정에 세우지 않기로 비공식 합의했다는 보도들을 부인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