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부터 공동 집배송단지 건립 사업자와 공동창고 건립사업자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유통합리화사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또 POS(판매시장정보관리) 등 유통 정보화 시설을 도입하는 도.소매업자, 표준규격의 물류설비를 도입하는 도.소매업자도 자금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27일 중소기업청은 통상산업부로부터 올해 유통합리화사업자금 4백34억원에 대한 관리.운영권을 이관받아 이 가운데 아직까지 지원되지 않은 3백9억원에 대한 자금지원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금을 지원받고 싶은 중소기업은 오는 7월15일까지 서울 중소기업청 유통업국전문소매업과나 지방중소기업청, 지방중소기업사무소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중소기업청은 유통시장이 개방된 후 외국 유통업체가 국내에 진출하고 대형유통업체가 가격파괴경쟁을 벌이는 틈에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유통업체들에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유통합리화 사업자금의 운영.관리권을 이관받았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