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은행은 29일 시중은행으로서는 처음으로 대구신용보증조합 설립을 위해 5억원을 출연함으로써 지역업계및 금융기관들의 참여촉진을 부추겨 조합설립의순항이 예상된다.
정지태 상업은행장은 이날 오후 文熹甲대구시장을 방문, 기탁서를 전달하고 상업은행은 대구지역과는 특별한 연고가 없으나 국민의 은행으로서 대구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조합설립에 필요한 자본금 3백억원중 2백5억원이 모금돼 대구신용보증조합의 오는 10월 설립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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