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泳三대통령은 29일오후 제14회 교정대상 수상자와 가족들을 청와대로 초청, 다과를 함께 하면서 범죄예방을 위한 국제공조의 필요성을 강조하고언론의과도한 범죄관련 보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
金대통령은 세계가 범죄에 둘러싸여 있는 게 사실이며 국제적이고 지능적인범죄가 늘고 있다 며 올해초 방콕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서도 국경없
는 범죄에 대처하는 문제를 정상들이 심각하게 논의했다 고 소개.
金대통령은 이어 세상에는 착한 사람도 많은데 우리 언론은 범죄기사를 너무많이 보도하고 있다 면서 우리보다 범죄가 훨씬 많은 미국이나 일본이 범죄사실을 모두 보도하려면 24시간 내내 해도 모자랄 것 이라고 지적.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