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韓혼란 증거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레이니 駐韓美대사"

워싱턴.孔薰義특파원 美클린턴행정부는 80년 光州항쟁과 관련 지난 89년 美정부가 발표했던 성명서를 최근 재검토했으나 그 내용에 대해 추가하거나 수정할것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제임스 레이니 駐韓美대사가 밝혔다.

레이니 대사는 30일밤(韓國시간) 워싱턴 외신기자센터에서 韓國특파원들과 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光州의 비극과 관련해 美정부가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은 더이상 없다 고 말했다.

또한 레이니 대사는 최근 경제난에 따른 北韓의 내부혼란 가능성에 대해 아직그런 증거는 없다 고 말하고 그러나 그같은 사회문제 발생 가능성은 잠재하고있다 며 마지막 단계에서 어떤 식으로 표출될지는 알 수 없다 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