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시장 주차빌딩에 차량출구 신설등 불편한 시설이 개선된다.대구시에 따르면 올9월까지 주차요금계산기를 추가배치하고 차량출구 1개소를개설, 빌딩 내 차량정체 현상을 완전해소키로 한다는 것이다.
신설 예정인 출구는 철골 고가도로로 주차빌딩 3층 북편에서 서쪽 대신파출소상공을 경유, 현 출구 옆으로 연결되는데 4~7층 이용객들이 사용하게된다.
또 요금정산실을 확장, 요금계산기 2대를 추가배치하며 부족한 화장실도 증설키로 했다.
한편 대구시는 이 공사에 총6억여원의 예산을 편성, 6월초 착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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