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이 호텔, 전문점, 급식업 등 신규사업에 진출, 사업영역을 확대하기로했다.
대백은 30일 오전 프라자점 11층에서 제2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사업목적, 신규사업부문 등 일부정관을 변경, 사업영역을 대형할인점, 전문점사업까지 넓히고 관광숙박업, 급식업, 면세점 등을 신규사업에 포함시켰다.
이날 주총에서 대백은 주주들에게 주식 5%%, 현금 2%%씩 배당했다.
한편 대백은 27기 결산결과 작년4월부터 올 3월까지 4천1백17억원의 매출을 기록, 2백15억원의 경상이익을 올렸으나 대구 상인동 가스폭발사고로 인해 2백7억원의 특별손실이 발생, 순이익은 전년결산때보다 95.8%나 줄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