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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크마시고 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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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감정의뢰.수사"

[金泉] 10일 낮12시 김천시 남면 부상리 ㅇ 공장에서 용무차 공장에 간 具在權씨(51.김천시 모암동180의7)가 공장직원이 준 ㅇ약품에서 만든 드링크를 마시고 갑자기 입에서피를 흘리면서 구토를 하고 정신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있다.

具씨는 병원에서 즉시 위세척을 해 목숨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경찰은 먹다남은 드링크를 수거하여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드링크 구입경위등에 대해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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