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와 경희대가 제16회 유한철배 전국아이스하키대회에서 공동우승을 차지했다.연세대는 10일 목동아이스하키링크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라이벌 고려대와의 경기에서 5대2로 승리, 한양대를 3대1로 꺾은 경희대와 나란히 3승1무를 기록해 공동 1위가 됐다.연세대 박규호와 경희대 박종필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이날 연세대에 패한 고려대는 1승1무2패로 3위에 올랐다.
◇마지막날 전적
연세대 5-2 고려대
(3승1무) (1승1무1패)
경희대 3-1 한양대
(3승1무) (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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