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居昌] 산림인접 농촌주택가에 이름을 알수없는 수만마리의 해충이 대거 나타나 골목길이나담장등에 붙어 기어다니고 있어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거창군거창읍양평리당동리와 가조면사병리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2~3년전부터 이른아침이나 밤이면 이름을 알수없는 4~5㎝길이의 논에각시와 비슷하게 생긴 해충이 가끔씩 보이더니최근에는 갑자기 대량으로 나타나 주택가담장이나 골목길은 물론이고 방이나 부엌에까지떼를 지어 기어다닌다는것.
특히 습기가 많은 곳에서 대량발견되고있는 이 혐오해충은 낮동안에는 보이지 않다가 밤이나 햇볕이 없는 새벽녘에 산에서 내려와 인근 주택가로 수천마리씩 몰려 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