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하루동안 대구에 예년 6월 전체 강우량과 맞먹는 1백 13㎜의 장대비가 내려 78년 이래 최고1일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대구.경북지방에 내려졌던 호우경보가 18일 새벽 3시를 기해 해제됐다.
대구기상대는 이번 비는 18일 다소 누그러졌다가 19일 밤부터 다시 시작될 것 이라며 21일까지계속 흐리고 비 올 가능성이 높아 이번 비가 장마전선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고 말했다.한편 이번 비로 댐저수율이 높아져 18일 오전 10시 현재 공산댐 79.8%%(비오기 전 47.8%%), 가창댐36.6%%( 〃 32.4%%), 안동댐 32.3%%( 〃 32.1%%), 운문댐 16.6%%( 〃 15.1%%)의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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