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19일 제 52회 임시회 3차 본회의를 열고 이틀째 시정질의를 벌였다.吳進弼의원은 대구시역 확장을 위한 경산시 칠곡군 편입등 행정구역 조정안을 중앙정부에 건의할 계획이 있느냐 고 묻고 동대구 역세권 개발을 둘러싼 고속철도건설공단과 대구시의 기본도시계획과의 상이점은 무엇이냐 고 질의했다.
吳의원은 이어 1백세대 미만의 노후 아파트 재건축 대책은 무엇이며, 주택가 이면도로 소방도로의 지장물 해소대책은 무엇인가 고 추궁했다.
金用寶의원은 2001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및 2002년 월드컵 대구유치 대책과 2년 연속 대규모 국제행사를 개최할 시 재정을 포함한 제반여건 상태와 그 효과는 무엇인지 밝혀달라 고 요구했다.
金의원은 또 월배 준공업지역 용도변경 추진상황과 전용주거지역 변경시 기존 공장의 이전대책을 밝히고, 성서 비상활주로 이전계획 및 후적지 개발방안을 밝혀달라 고 말했다.崔日五의원은 굴삭기 업자 파업, 수돗물 악취소동 등으로 시민의 행정불신이 심화되고 있는 데사전예방을 못한 경위와 재발방지 대책을 밝혀달라 고 요구했다.
崔의원은 이어 관광호텔의 변태영업, 시립도서관의 무질서, 각종 공사장의 안전불감증 등은 기초질서 문란의 표본이라 할 수 있다. 그 실상과 대책은 무엇인가 고 추궁했다.





























댓글 많은 뉴스
"드루킹은 옛말"…180만 원짜리 폰팜, 선거판·유튜브 여론 통째로 바꾼다
"괴물과 싸우다 괴물됐나" 민주당 상왕(上王) 김어준의 대굴욕[금주의 정치舌전]
포항 도로 공사현장서 굴착기 사고…50대 작업자 사망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부고] 최경철(매일신문 편집국장)씨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