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최근 일본에서 감염원인을 알 수 없는 病原性 대장균 O 157 에 의해 식중독에 걸린 학생들이 집단으로 속출,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O 157 비상은 지난 5월말 오카야마(岡山)현 오쿠(邑久)군의 한 소학교 학생들이 식중독 증세를보인 이후 이 지역 유치원, 소학교 아동 등 4백68명에 집단 발병, 이중 2명이 사망하면서 시작됐다.
주된 증상은 설사이며, 감염 주범으로는 학교 급식이 꼽히고 있으나 현재까지의 역학조사결과 뚜렷한 원인은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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