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장마가 24일부터 시작돼 다음달 19.20일 쯤 끝날 것으로 보인다.기상대는 19.20일 제주도에 평균 60㎜이상의 비가 내린 것을 시작으로 장마 전선이 서서히 북상해 24일 남부지방, 27일 중부지방까지 진출하면서 전국이 장마권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했다.대구.경북 지역도 20~23일까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10~30㎜의 비가 내린 후24일부터 본격 장마에 들어가 다음달 20일까지 3백~5백㎜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기상대는 또 장마기간 중 3.4일 쯤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곳에 따라 하루 1백㎜ 이상의 집중호우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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