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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郡선정 金相淳청도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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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民숙원 해결위해 마당발 돼야죠"

"임명제군수 10년, 경북도 보사.내무국장을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군발전을 위해 부지런히 뛰어다닌 것이 좋은 결실을 맺은것 같습니다"

매일신문사가 실시한 민선단체장 취임1주년 종합평가에서 도내 최우수군으로 선정된 청도군의 金相淳군수.

金군수가 재임 1년동안 역점을 두고 시행한 것은 잘못된 관행과 제도개선, 낙후된 지역개발, 군민을 위한 다양한 행정서비스개선, 각종 문화사업, 보건복지향상, 재정확충, 주민소득증대등이다.이러한 역점시책속에 전국 최초로 토지거래허가 규제완화와 관급레미콘등 조달물품 공급업체를직접 선정하고 농업진흥구역내 비농지에 대한 규제를 철폐하는등 불필요한제도를 대폭 개선했다.특히 청도삼거리 도로확장, 청도우회도로 개설등 군민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건교부, 내무부등군수가 직접 뛰어다니면서 예산을 확보, 지역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밖에 민원 1회방문처리와 매주 금요일 군수가 민원창구에 근무하고 군산하 전공무원을 마을민원상담원으로 지정, 주 1회씩 마을을 찾아가 민원을 해결해주고 있다.

인구정책도 청도가 대구근교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대단위 전원주택단지를 조성, 외지 인구를 유입시켜 2000년에는 현재 인구 5만6천명에서 10만명으로 늘릴 계획이다.〈淸道.南東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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