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朴淳國특파원] 북한은 金日成 기일(7월8일)에 즈음해 큰 행사가 있다며 오는 29일부터 북한을 방문할 예정인 일본 민간단체등에 대해 訪北을 연기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25일 보도했다.
북한방문을 예정하고 있는 가나가와(神奈川)縣 사민당계열 사회단체인 가나가와 日朝우호친선방문단 에 대해 이날 도쿄 조총련본부로 부터 방문을 연기해달라는 연락이 있었다고 이 신문이 전했다.
또한 같은 시기에 북한 방문을 예정하고 있는 아키타(秋田) 縣民회의, 나가사키(長崎)縣 原水爆禁현민회에도 같은 내용의 연락이 북한 노동당으로부터 조총련을 통해 있었다고 전해졌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