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옹] 美 연방수사국(FBI)이 사우디아라비아 다란 공군기지에서 발생한 미군 기지 차량폭탄테러 사건의 범인 색출을 위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고 니컬러스 번스 국무부 대변인이 27일 밝혔다.
그는 워런 크리스토퍼 국무장관을 수행, 2시간여동안 다란의 테러현장을 살펴본뒤 G-7정상회담이열리는 프랑스 리옹으로 향하는 비행기안에서 트럭의 잔해가 남아있다 고 말하고 수사관들이 이사건을 매우 과학적으로 재구성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