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주 한희원(서문여고3)이 제18회 퀸시리키트컵아시아여자아마추어골프팀선수권대회에서 첫날선두로 나섰다.
한희원은 27일 태국 타나시티골프클럽에서 개막된 대회 개인전 1라운드에서 71타를 쳐 나란히 72타를 친 시몬 윌리암스(호주)와 림 시우 아이(말레이시아)를 따돌리고 선두로 나섰다고 협회가 알려왔다.
그러나 함께 출전한 박나미(동덕여대1)는 78타로 공동 14위에, 송은진(한체대2)은 79타로 16위에그쳤다.
한편 단체전에서 한국은 1백49타로 뉴질랜드(1백48타)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