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음부도율 32개월만에 최저기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월 어음부도율 0.12%%"

지난 5월의 전국 어음부도율은 금액기준으로 지난 93년 9월(0.11%%) 이후 32개월만에 최저치인0.12%%를 나타냈다.

전달에 비해서는 0.03%%포인트가 떨어졌다.

2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중 부도업체수는 9백35개로 전달보다 1개, 전년 같은 달보다는 2백62개가 각각 감소했다.

부도율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0.07%%(전월 0.08%%)로 상대적으로 낮은 반면 지방은 0.45%%(전월0.55%%)를 나타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