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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 안나서니 지방 서 할수밖에…

○…지방정부로서는 처음으로 외국인근로자 사기진작책을 마련한 대구시는 정부에서 할일이지만지역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방정부가 할수없이 나섰다 며 다소 불만.

裵珖植경제정책과장은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귀국해서 대구를 아주 나쁘게역선전하고있다 며 국제화 차원에서도 바람직하지 못하다며 배경설명.

裵과장은 비록 대구시가 앞장섰지만 국익에도 도움이 되는만큼 정부의 보조가 있어야 할것 이라고 주장.

▨'어쨌든 화제일으키니 일단 성공'

○…9일 농협 대구경북지역본부 관계자들은 최근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슈퍼모델을 등장시킨 경북능금농협의 우리능금주스 신문광고를 두고 입방아.

대부분 관계자들은 능금주스의 상큼한 이미지를 부각시켜야될텐데 농협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게모델이 너무 선정적 이라고 평가.

이에대해 능금농협 관계자는 과감한 시도를 해봤는데 말들이 많아 아예 모델을 빼기로 했다 고난감해 하면서도 어쨌든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니 이번 광고는 성공한 것 아니겠느냐 며 스스로를위안.

▨보수적 자금운용이 최고배당 비결

○…개인연금신탁 상반기 배당률이 최고 였던 대구은행과 6월 가계금전신탁 배당률이 최고 였던대동은행은 시중은행 보다 배당률이 높은 비결로 보수적 자금운용 을 들어 눈길.은행 관계자들은 지역은행의 투자 양태는 주식보다 채권을 선호하는 경향 이라며 주식시장이나쁘니 지역은행의 신탁상품 배당률이 시중은행보다 높은것이 당연하다 고 설명.이 관계자들은 또 지역은행의 신탁상품이 경쟁력이 있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고 언급한뒤 지역은행이 경쟁력이 없을 것이라 지레 짐작하는 것은 잘못된 것 이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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