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大宇, 北에 5백12만$ 송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작회사 설비투자에 사용"

(주)대우는 북한과 합작으로 설립한 민족산업총회사의 투자자금으로 5백12만달러를 지난 6월초 송금한 것으로 밝혀졌다.

12일 통일원과 (주)대우에 따르면 (주)대우는 지난 6월초 수출입은행을 통해 홍콩을 거쳐 민족산업총회사에 이 자금을 송금했으며 이 자금은 설비투자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주)대우와 북한의 삼천리공사는 지난 3월 50대50의 지분으로 최초의 남북합영공장인 민족산업총회사를 설립했으며 (주)대우는 이 회사 투자지분으로 5백12만달러를 투자키로 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