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루살렘 팔 사무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 폐쇄 요청 방침"

[예루살렘] 벤야민 네탄야후 이스라엘 총리는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에게 東예루살렘내 사무소 4곳에 대한 폐쇄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이스라엘 언론들이 12일 보도했다.

이스라엘 軍라디오 방송은 네탄야후 총리가 이같은 요청을 다음주 아라파트 자치정부 수반에게 할 계획이라면서 폐쇄 요청대상은 템플 마운트의 회교사무국과 오리엔트 하우스내 PLO 본부, 그리고 통계국과 교육국 등이라고 전했다.

방송은 또 네탄야후 총리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구금중인 회교도에 대한 석방을 중지시키는 조건으로 팔레스타인인에 대한 이스라엘 입국금지 조치를 완화시킬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