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념스티커 제작 '일어나 비추어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김대건신부 순교 1백50주년 맞이"성김대건신부 순교 1백50주년을 맞아 천주교계가 대대적인 현양운동에 들어간가운데 한국교회사연구소(소장 최석우신부)가 기념 스티커를 제작,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한국교회사연구소가 순교자 현양운동의 하나로 제작한 스티커는 일어나 비추어라 는 성경구절을 주제로 삼아 순교정신으로 세상을 비추는 삶을 살수 있도록 권유하는 깊은 복음적 의미를 담고 있다.

붉은 색 바탕에 빛을 상징하는 흰색으로 도안된 이 스티커는 하느님을 만나기위해 들어가는 성당문과 천국의 문을 상징하는 전체모양을 갖추고 있다.

테두리를 이루는 큰 십자가는 구원의 완성을 이룬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성서상완전 이란 의미를 담은 1백을 의미하고 그 안의 작은 십자가 5개는 50을 상징,김대건신부의 순교 1백50주년을 나타낸다는 것. 또 스티커의 중앙에 있는 십자가는 최초의 한국인 사제였던 김대건신부의 순교를 의미하며 이를 둘러싼 4개의 십자가는 각지에서 일어난 박해로 목숨을 바친 유,무명 순교자들을 기리고있다는 것이 교회사연구소의 풀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