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급 못받은 40代여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업주 前妻에 전화폭력"

대구서부경찰서는 17일 밀린 월급을 받지 못하게 되자 업주의 전처에게전화폭력을 일삼은 임모씨(44.여)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입건.

임씨는 지난해 3월부터 8개월동안 김모씨(50)의 커튼가게에서 일했으나 밀린임금 2백여만원을 받지 못하게 되자 김씨의 전처 이모씨(47)에게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월말까지 1백19차례에 걸쳐 전화로 폭언과 협박을 한 혐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