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후생'"지난 10여년동안 2만5천가지의 죽음사례를 연구 분석한 지은이가 펴낸 사후의 세계에 대한 연구결과. 죽음학의 최고 권위자중 한 사람인 지은이는 죽었다가 어떤 연유에서인지 되살아난 사람들과 만나 얘기를 나누고 그들을 연구했고 그 결과 죽음뒤의 삶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제시하고 있다. 지은이는 죽음에 대해 대체로 3단계를 보여주고 있는데 죽어있는 내가 보이고, 시간 공간개념이 없어지며 환한 빛을 만난다고 말한다. 이 환한 빛은 터널이나 오솔길, 다리, 혹은 강을 지난후 그 끝에서 만나게 되는데 장엄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이 자신을 감싸고 일생을 되돌아보게 해주는데 다시 살고 싶다면 그 빛이 감싸기 전에 돌아와야 한다고 말한다. 로스는 맨하탄 주립병원 정신과 의사를 지냈고 인간의 죽음 죽음과 임종에 관한 의문과 해답 어린이와 죽음 등의저서가 출간돼있다.

〈대화출판사, 4천5백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