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8일 미국 TWA 여객기 폭발 추락사건 등 해외에서 각종 테러사건이잇따르고 있는 것과 관련, 국내에서 테러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對테러 경비태세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경찰은 이와 함께 국제테러 관련 규제자 등 테러용의자 잠입저지 및 안보를 위해 물품의 반입을 차단하기 위한 공항및 항만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외국정보기관, 인터폴 등과 협조해 테러대비 정보수집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찰은 또 북한의 對南 테러 도발 가능성에 대비, 해상 초계활동을 강화하고 선박 피랍방지및 밀입국자, 불순분자 침투 저지, 총기류 등의 반입을 철저히 봉쇄하는 한편 특공대 등 對테러 전술부대의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