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헤즈볼라 對이스라엘 공격 억제해 줄 것으로 기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네타냐후 총리 밝혀"

[예루살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親이란계 회교무장 단체 헤즈볼라 와 전례없는포로.유해 교환이 이뤄진 것을 계기로 헤즈볼라가 對이스라엘 공격을 억제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고 21일 밝혔다.

네타냐후는 시아派 회교단체인 헤즈볼라의 포로.유해교환 승인을 언급하면서 현재로서는 이것이헤즈볼라측의 정책변화를 나타내는 것인지 여부를 말하는 것이 시기상조이나 헤즈볼라의 태도변화에서 비롯된 행동이길 바라고 있다 고 말했다.

그는 또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면 레바논 남부 안전지대 에 주둔시킨 이스라엘 병력의 궁극적인 철수로 이어질 것이라고 시사했다.

그는 이스라엘은 레바논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지 않으며 북부지역을 방어하기 위해 레바논에병력을 주둔시키고 있다 고 밝히고 이같은 필요성이 없어지면 남부 레바논에 병력을 주둔시키지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는 獨逸이 중재에 나서 헤즈볼라와의 포로.유해교환을 성사시켜 준데 대해 헬무트 콜 총리와 독일정부 등에 공개적으로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