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가 5할 승률에 올라서지 못한채 전반기를 마감했다.삼성은 21일 롯데와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됨에 따라 20일 롯데와의 시즌 13차전을 마지막으로4일간의 올스타 휴식기에 들어갔다.
삼성은 전반기 81게임에서 37승3무41패 승률 4할7푼5리를 기록, 1위 현대와 8게임차, 4위 쌍방울에 3게임차로 뒤지며 5위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삼성은 4일간의 휴식을 가진다음 26일부터 대전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3연전을 시작으로 후반기장정에 들어간다.
한편 23일 잠실에서 벌어지는 올스타전에 삼성의 류중일과 양준혁이 동군 대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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