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2연패를 노리는 쿠바대표팀이 20일 열린 96애틀랜타올림픽 야구예선 풀리그 첫날 경기에서호주를 19대8로 대파했다.
바르셀로나올림픽 우승팀인 세계 최강 쿠바는 이날 안토니오 파세코가 혼자 7타점을 올려 올림픽기록을 세우는 등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했다.
쿠바는 그러나 대회를 앞두고 미국으로 망명한 에이스 아로호의 공백탓에 8실점하는 허점을 보였다.
이어 벌어진 경기에서는 홈팀 미국이 니카라과를 4대1로 물리쳤고 일본은 네덜란드를 12대2로 제압해 나란히 첫 승리를 거뒀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