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東]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 등 주민들의 야외나들이가 부쩍 늘어나면서 독충, 독사에 물리는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24일 안동병원, 안동의료원 등 지역 3개 종합병원에 따르면 올여름 들어 독사 등 뱀과 벌, 거미,지네 등 독충에 물리거나 쏘인 환자가 모두 30여명에 이르고 있다는 것.
대부분의 피해환자들이 피서객과 농민들로 이름을 알수없는 독충에 물리거나 치명적인 독사로부터 공격당한 경우 병원에 1주일씩 입원치료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병원 관계자들은 최근 휴가철과 농번기에 접어들면서 독사, 독충 피해 환자가 부쩍 늘고 있다며 강, 계곡 등 야외에 피서를 갈때는 물론 농사일을 할때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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