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개 지방銀 공동통장 나온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초 지역한계성 탈피...전국 통용"

내년초 10개 지방은행 어느 점포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종합통장이 선보인다.26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방은행들은 지역적 한계성을 극복하기 위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종합통장을 개발, 감독기관의 약관 승인 절차와 공동 단말기 설치등 실무작업을 거쳐 내년 1/4분기중 판매할 계획이다.

충청은행의 한 실무관계자는 이 종합통장에 가입하면 지방은행 어느곳에서나 입.출금이 가능하며저축예금, 자유저축예금, 정기예금, 정기적금 등 신탁부문을 제외한 모든 거래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 지방은행에서 이 통장에 가입한 고객은 전국 다른 지방은행 창구에서 중도 해지는 물론분실했을 때 통장도 재발급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군인 등 자주 이사를 다니는 사람들은 그동안 한 지방에서 다른 지방으로 이동하면 갖고 있던 지방은행 통장을 해약하고 다시 들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