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99년까지 주문형 반도체(ASIC) 회로설계 기술개발사업에 5백억원의 예산을 투입, 메모리 부문에 비해 크게 낙후돼있는 비메모리 분야 반도체산업의 발전을 유도하기로 했다.
또 올해말까지 우리나라 반도체 기술환경에 적합한 반도체기술발전 지표 를
마련해 앞으로 10년간 반도체 기반기술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朴在潤 통상산업부 장관은 29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반도체산업을 주제로개최된 제6회 新산업발전民官협력회의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히고 반도체산업의체질을 근본적으로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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