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고와 청주공고가 제48회 화랑대기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전에 진출했다.진흥고는 29일 부산구덕구장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 16강전에서 선발 김정진이산발 7안타, 무실점으로 완투하며 군산상고를 1대0으로 물리쳤다.
또 청주공고는 대전고와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6대4로 승리했다.
◇3일째 전적
진흥고 010 000 000 | 1
군산상 000 000 000 | 0
청주공 000 111 010 2 | 6
대전고 001 002 100 0 | 4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