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인건비,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계가 주도적으로 북한과 임가공 교역을 추진하기 위해 최근중국 北京에서 기협중앙회 실무자가 북한 대외경제협력분야 관계자와 만났다고 31일 밝혔다.
기협중앙회는 국제부의 林충규 부장 등 실무자가 지난 6월말 북경에서 북한 대외경제협력분야 관계자를 만나 임가공 교역 등 경제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오는 9월에 열리는 나진.선봉 자유무역지대 투자설명회에 부회장급을 단장으로 대규모의 중소기업인들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중앙회 관계자는 북한에 중소기업 임가공공단을 설립하는 문제는 아직 검토된바가 없으며 현 남북경협 단계상 북한에 공단을 조성할 수 있게 돼있지 않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