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수원 보호구역 不法낚시꾼 '득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쓰레기등 마구버려"

[浦項] 피서철을 맞아 일부 몰지각한 낚시꾼들이 상수원보호구역 저수지에서 불법 낚시를 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으나 관계 당국의 단속이 전무한 실정이다.

4일 구룡포읍의 식수원이자 상수원 보호구역인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항사리 오어지에는 낚시꾼 10여명이 군데군데서 낚시를 하고 있었으나 단속요원은 한사람도 보이지 않았다.또 같은날 인근에 있는 오천읍과 동해면의 식수원인 오천읍진전리 진전저수지에도 4~5명의 낚시꾼들이 불법낚시를 하고있었다.

이와함께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포항시 북구 신광면 호리 용연저수지에도 최근 야간을 이용,일부 낚시꾼들이 밤낚시를 하고있다.

저수지 인근 주민들은 일부 낚시꾼들은 아예 저수지에 텐트까지 치고 주야로 낚시를 하면서 쓰레기까지 마구 버리고 있으나 시나 경찰의 단속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