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S여자 아마골프 선수권 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레이스 박.제니 리 공동선두"

[링컨〈美네브래스카〉] 미국에 유학중인 그레이스 박(17.한국명 박지은)과 제니 리(19)가 96회의 전통을 자랑하는 US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 예선 첫날 공동 선두에 올라 한국 선풍을 일으켰다.

박지은은 6일 파이어던GC(파 71)에서 열린 예선 첫 라운드에서 6개의 버디와 4개의 보기를 기록하며 2언더파 69타를 마크, 3개의 버디를 낚은 제니 리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이 대회는 1,2라운드를 통해 64강을 가린뒤 10일부터 36홀 매치플레이로 챔피언을 가린다.박지은은 특히 지난주 사우스다코타의 수 폴스에서 열린 US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었다.

조엘린 어드만은 7번홀(파4)에서 이글을 기록하며 1언더파를 쳐 켈리 부스와 공동 3위를 달리고있고 지난대회 챔피언 켈리 쿠엔은 73타를 마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