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불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홈런1개 1실점"

[피츠버그] 미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박찬호(23)가 난조에 빠졌다.최근 다시 중간계투 요원으로 보직변경된 박찬호는 10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서 2이닝동안 삼진 4개를 뽑았으나 홈런 1개와 2안타로 1실점했다.

이로써 박찬호(5승3패)는 88이닝동안 37자책점을 허용, 방어율 3.88을 기록했다.박찬호는 이날 다저스가 4대8로 뒤진 6회 선발 이스마엘 발데스와 스코트 라딘스키에 이어 3번째투수로 등판했다.

그러나 박찬호는 몸이 채 풀리기도 전에 선두타자 배리 라킨에게 곧바로 솔로홈런을 허용하고 후속타자 캐빈 미첼을 볼넷으로 진루시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6회를 삼진 2개와 상대의 도루실패로 더이상 실점없이 마친 뒤 7회는 브레트 분에게 중전안타를 맞았지만 역시 삼진 2개와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