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선동열(33.주니치)이 4일만에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무안타.무실점으로 막았다.선동열은 13일 나고야에서 벌어진 야쿠르트 스왈로우즈와의 경기에서 9회 등판, 1이닝동안 볼넷1개를 허용했으나 삼진 2개를 뽑으며 무안타.무실점으로 깨끗이 마무리했다.
이로써 선동열은 40이닝동안 28자책점을 기록해 방어율 6.30을 마크했으며 점수차가 커 세이브를올리지는 못했다.
주니치가 9대3으로 크게 앞선 상황에서 등판한 선동열은 선두 후루타와 하타를연속 삼진으로 낚은 뒤 뮬렌스를 볼넷으로 출루시켰으나 후속타자 사토를 투수앞 땅볼로 처리, 경기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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