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하와이주 오아후섬 밀리라니에 있는 한인집에 11일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이웃집 남성이 권총을 들고 침입, 이 집에 사는 랜들 김씨(36)와캐롤 김씨(33) 부부와 놀러왔던 김씨 부부의 친구를 총으로 살해한뒤 자살했다고 미국내 한국 신문들이 14일 보도했다.
호놀룰루 경찰국에 따르면 마이크 라우(45)로 신원이 확인된 범인은 이날 오후4시30분경 김씨 부부의 집에 권총 2자루를 들고 찾아가 김씨 부부와 손님으로와있던 이들의 친구 테리 나카소네를 총으로 쏴 살해한 뒤 자신도 현장에서 자살했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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