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日근현대사 國家차원 연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책연구소 年內 설립"

독도, 정신대문제를 포함해 한.일간 근현대사에 대한 집중적인 학술연구와 대외정책수립 자문역할을 전담할 국책연구소가 올해안에 설립된다.

15일 교육부와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3월 세계화추진위원회가 발표한 한.일간 올바른 역사인식확립 방안의 구체적 추진을 위해 올해안에 정신문화연구원 부설기구로 현대사연구소(가칭) 를 설치키로 했다.

현대사연구소는 최근 영토분쟁에 휘말렸던 독도문제를 비롯해 정신대문제, 일제강점기 등 한일간의 이해관계가 첨예한 근현대사의 현안을 중심으로 관련 자료의 발굴및 종합적 연구와 함께 국가의 대외정책 수립에 관한 자문역할도 하게된다.

연구소는 소장과 상임.비상임연구원 등 20~30명 규모로 구성되며 대학연구소등과도 공동 연구작업을 벌이는 등 한일관계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범국가차원의 학문적 연구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