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현풍 고속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암IC 추가건설"

구미~현풍간 고속도로 구간중 성주읍과 고령군 성산면의 중간지점인 용암면에인터체인지(I C)가 들어선다.

16일 경북도에 의하면 건교부는 경부고속도로와 88고속도로 구마고속도로를 연결해 성주 고령군과 대구시 달성군을 통과하는 구미~현풍간 고속도로 구간중용암지역에 I C를 추가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IC 진입도로와 접속되는 지점은 교통혼잡을 덜 수 있도록 입체화 시설을 하기로 했다.

그간 성주군민과 성주군 의회 고령군민 등은 성주군 성주 IC와 고령군 성산IC간(22.6km)이 지나치게 떨어져 있어 지역발전의 장애가 많다며 그 중간지점에용암 IC의 설치를 줄기차게 요구해왔다.

이에 따라 오는 2000년에 이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성주군 용암면 주변지역에서생산되는 공산품의 수송 비용이 절감되고 이 지역에서 나는 참외 수박 등 농산물의 전국 출하 수송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용암 IC가 들어설 이 지역 주변에는 연간 1백여개의 중소기업체가 창업 또는이전 입주하고 있으며 농공단지 1개소와 협업단지 3개소 등이 앞으로 35만평규모로 확장될 계획에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