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이스라엘은 지난 6개월간 동결되다시피한 시리아와의 평화회담을 재개하는 데 주안점을 둔 복안을 마련 중이라고 이스라엘 일간지 예디오트아호로노트가 16일 보도했다.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총리의 정치담당 수석보좌관인 도어 골드는 이스라엘과 시리아 외교관들이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불신을 완화하기 위해 워싱턴 교외의 와이 농장에서 회담을 재개할것을 제안했다고 이 신문은 밝혔다.
골드 수석보좌관의 제안에는 안보, 경제, 에너지, 수자원 공유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실무급 회담을 중동에서 갖는 것도 포함돼있다.
이스라엘과 시리아軍사이에 어떠한 마찰도 피하기 위해 경보체제가 가동될 수있을 것이라고 골드보좌관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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