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류特消稅 감면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버스.택시등 대중교통"

정부와 신한국당은 18일 유류에 부과되는 특별소비세가 버스와 택시업계의 경영난을 가중시키는원인이 된다고 보고 이들 대중교통수단에 대해서는 특소세를 감면해주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黨의 한 정책관계자는 버스와 택시가 대중교통수단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물품및 행위에 부과하는 특별소비세를 적용하는 것은 조세 형평성에 합당치 않다는 판단에 따라 대폭감면을 추진중 이라고 밝혔다.

黨政의 이같은 특소세 감면 방침은 버스와 택시가 대중교통수단으로서 공공성과 공익성을 갖고있음에도 불구, 정부 지원이 미미해 버스업계의 경우 연간 경영적자가 4천7백4억원에 달하는등대중교통수단 확대에 장애가 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것이다.

현재 운송용 버스의 경우 대당 유류에 부과되는 특소세 부담은 연간 18만7천원,택시는 대당 18만6천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