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모토 류타로(橋本龍太郞)일본총리는 20일부터 30일까지 멕시코, 칠레, 브라질, 페루, 코스타리카 등 중남미 5개국을 차례로 순방한다.
하시모토총리는 방문기간중 각국 정상들과의 회담을 통해 중남미 지역의 민주화와 경제개혁 등에 대한 일본의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표명하는 등 관계강화를모색한다.
하시모토총리는 이와관련, 페루, 브라질, 멕시코의 사회기반정비 등을 위해 엔차관 제공의사를 표명할 계획이다.
일본총리가 중남미를 방문하는 것은 지난 89년 가이후 도시키(海部俊樹)총리가멕시코를 방문한 이후 7년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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