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영 부도처리 불가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수희망업체와의 인수작업 지지부진한 상황"

오너 주도로 부도전 자율매각이 추진되어 오던 (주)건영은 인수자 선정작업이내주중 마무리되지 않으면 부도처리와 함께 인수협상권이 주거래은행인 서울은행으로 넘겨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은행 관계자는 제일제당 등 인수희망업체와 건영과의 사이에 진행된 인수작업이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건영앞으로 돌아오는 어음을 계속 결제해주기 곤란한 지경 이라고 말해 건영측이 금명간 자율적인 인수자 선정에 실패하면 부도처리할 계획임을 내비쳤다.

건영이 부도처리되면 법정관리 신청상태에서 서울은행을 비롯한 채권단 금융기관 주도로 인수자 선정작업이 추진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