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가뭄 끝에 21일부터 대구.경북지역에 단비가 내리기 시작했으나 강우량이10~30㎜에 그쳐 경북 동해안과 북부지방 가뭄 해소에는 큰 도움이 안될 것으로보인다.
대구기상대는 21일 기압골이 통과하면서 남.서해안에 1백㎜ 이상의 많은 비를뿌리고 있으나 정작 비가 필요한 동해안과 경북북부지방에는 큰 비를 기대할수 없다 며 이번 비는 22일 오후까지 간간이 계속될 것 이라고 예보했다.
기상대는 경북 동해안과 북부지방에 최소 50㎜의 비가 내려야 어느정도 가뭄이해갈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비로 기온이 다소 떨어져 선선한 날씨를 보이다 26일쯤 또다시 한차례 비가 올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대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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